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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4/30 사자짱!! 선우랑 우리 가족 모두~~~
- 2011/04/27 사자짱!! 선우 꼬맹이 태어난지 2~3 일 동영상
- 2011/04/08 사자짱!! 너는 나에 태양~ ^^
- 2011/04/07 사자짱!! 갈라진 두길이 있었지.
- 2011/02/01 사자짱!! 내 로션~ 어디 갔찡?
- 2011/02/01 사자짱!! 우야~ 미아 방지 배낭~
- 2011/02/01 사자짱!! SunWoo in Mini
- 2011/01/23 사자짱!! 우야~ 정장~ (1)
- 2011/01/23 사자짱!! 바스켓 우야~ 메인~ (2)
- 2011/01/23 사자짱!! TV 앞에 우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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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금요일
신도림 카드심사반에서 오전 회의를 간단히 마치고
회현동 본점에 주차후 명동사무실에서 업무시작
점심은 시골밥상에서 먹고 저녁은 커피빈 센드위치
열시까지 야근하고 집에오니 열한시
두번에 난상회의 격해진 감정에 성질 버럭,
그런 모습 첨봐요란 말을 누군가한테 또 듣고
나 그런사람이에요
하지만 생각만은 건강해요
난 건강한 생각에 소유자이고 싶어요
신도림 카드심사반에서 오전 회의를 간단히 마치고
회현동 본점에 주차후 명동사무실에서 업무시작
점심은 시골밥상에서 먹고 저녁은 커피빈 센드위치
열시까지 야근하고 집에오니 열한시
두번에 난상회의 격해진 감정에 성질 버럭,
그런 모습 첨봐요란 말을 누군가한테 또 듣고
나 그런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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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새든 자신의 날개로만 난다면 높이 날지 못할 것이다.
-월리엄 브레이크
더 멀리 가려면, 더 높이 가려면, 더 편하게 날기위해선 바람을 타야 한다.
한참 글을 안 썼더니, 글쓰는게 꽤나 버겁다.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도 어색하고, 내 패턴도 감도 잃었다.
사실 주제를 잃은 것 같기도 하다.
천천히 감(!)을 찾아 가자... 언제나 그렇지만, 감 찾는데는 자주 끄적 거림 밖에 없다.
열심히.. 또 열심히..
-월리엄 브레이크
더 멀리 가려면, 더 높이 가려면, 더 편하게 날기위해선 바람을 타야 한다.
한참 글을 안 썼더니, 글쓰는게 꽤나 버겁다.
어디서 시작해야 하는지도 어색하고, 내 패턴도 감도 잃었다.
사실 주제를 잃은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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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근을 하기 시작한지 언 몇개월인가.
차세대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몇번에 연기를 거듭하며,
이게 뭐 하는 짓인지 모를 정도로 늦게 퇴근한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도대체 진도가 안 나가는 사람들의 의식이다.
불안하고 힘들겠지만, 일단 오픈하고 문제를 잡을 생각을 해야 하는데,
오픈시점이 불안하다며, 프로그램 한줄 짜보지 않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의
의견들을 스스로 종합하여, 말도 안되는 결과를 내고, 그 결과를 근거로
연기를 거듭 하고 있다. 연기가 될 일과 그만 두어야 할 일을 구분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공전을 거듭하니, 모두들 힘들고 부담 스러워 지는 것을 왜 모를 까?
언젠가가 되면, 나도 내 일만 하면서 다른일이 잘못되는 것 따위에는 관심도 안두는
시점이 오지 않을까 심히 걱정된다. 오랫만에 푸념에 내가 왜 이런글을 쓰는지 조차 모르겠다.
그냥 막연히 답답한 주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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