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걸어 다닐듯 말듯 하는 우리 우야.호기심 많은 우리 우야가 걸어다닐때 혹씨 엄마 아빠 놓칠까봐. 사준 배낭.사자 한마리를 매고 열심히 슉슉~ 생각보다 선우가 싫어 하지 않는다 ^^ 신기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