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웨딩드레스는 여럿이 같이 보면서 흥겨워 해야 잼있당 ^^
한참 입어보고, 한참 웃고~ ^^ 즐거웠던 쁘리메아 아뜰리에
사진정리하다가 발견. 때는 작년 9월쯤? ^^
한참 입어보고, 한참 웃고~ ^^ 즐거웠던 쁘리메아 아뜰리에
사진정리하다가 발견. 때는 작년 9월쯤? ^^

결혼을 하려면 준비할 것이 참 많다.

그 중 신혼여행 만큼이나 중요한것이 플레너의 선택이다.
예전의 결혼식처럼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진행하기에는 신랑/신부가 너무 바쁘다.
그래서 나타난 새로운 웨딩문화가 플레너를 필두로 하는 원스톱 웨딩문화가 되겠다.

식장예약, 허니문 계획 , 웨딩드레스 샾, 본식/리허설 포토 스튜디오, 메이크업 샾,
청첩장 선정, 폐백컨셉, 예물/예단 선정 , 부케 제작 등등 이 있다.
요즘 뜨는 웨딩 플레너 집단을 보면 듀오에서 진행중인 듀오웨드가 강세 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