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사 장소의 우천으로 일정의 차질이 불가피 합니다.
이에, 오늘 정모는 우천시 짜여졌던 일정으로 대체합니다.
볼링 게임후 죽을때 까지 술먹기 코스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들 차를 집에 Keep 하시고, 딸랑 카드 한장만들고 집결 장소로 이동하시길 바랍니다.
"난 술 안먹을래요~" 하고 차 가져오면, 차키 압수해서 우체통에 넣습니다.
꼭 차 가져오지 마세요.
"대리운전 부를래요~" 도 같은 방법으로 처리 합니다.
일단 볼링 대회는 한남동 Volvo매장(단대정문에서 강북쪽으로 100미터 정도에 위치)
지하에 볼링장으로 잠정 결정이 났으나, 단대쪽은 술문화가 취약하여,
바로 힐튼으로 이동 후 죽도록 술을 마실 예정입니다.
다들 주머니는 두둑히, 그리고 차키는 현관에 두고 오세요~ ^^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