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나가을정모] 안면도 탐방

공지사항2007/10/0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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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처럼 붉게 익어가는 맛있는 "대하"
주로 추석전에 앞바다에서 잡히기 시작하며 보통 12월 중순 정도까지 싱싱한 대하를 맛볼 수 있다. 매년 가을이면 백사장에서 자연산 대하 축제가 열려 인기가 높다. 살아있는 대하는 껍질을 벗긴 몸통만 날것으로 초장에 찍어 먹기도 하고, 남긴 머리와 꼬리 등은 버리지 않고 모았다가 다른 새우와 함께 소금과 구워먹으면 된다.
- 시기 :09~12월


사이트 참조~~~ http://www.forest21.co.kr/index.jsp

참석유무 댓글 남기세용~

상세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정 : 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아침 9시30분 강변역 집결하여 출발.
                   (아침 : 김밥제공-물론 회비로 충당..ㅋㅋ, 서해안고속도로를 탈 예정.)

장.....소 : 안면도 숲속의 하얀집

먹 거 리 : 대하, 조개구이, 우리의 '처음처럼'

인......원: 9명

참가회비: 1인당 10만원으로 얼른얼른 내십시오.



정모의 변 :

기다리 고기다리던, 하나마나 가을 정모가 다가왔습니다.

각기 개별 모임도 있었고, 썸씽도 있었던 하나마나 가을 정모!.

조그마한 가을 운동회를  개최할 예정이기도 하며, 다채로운 이벤트(?)를 계획 중입니다.
(10월에도 바다에 던질 예정입니다. 여벌 옷은 필수 ~ ㅎㅎㅎㅎ )

모두 모두 참석해서 서로 단점을 신랄히 비난해 주시길 바라며,
(눈가의 주름 개수를 서로 확인해주는 센스, 보톡스 맞은 사람 아웃!ㅋㅋㅋ)

차량편성과 회비는 참석률에 따라 별도 SMS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비 참석자는 배반/배신형이고,  짤 없이 회비는 징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온갖 말재주와 흔들림없는 의지로, 모임의 대세를 흔들 어서,

멤버 과반수의 반수 이상의 반대를 이끌어 낸다면, 모임을 연기 할 수도 있습니다. ㅋㅋ



그럼 무한한리플과  설램의포스가 우리 하나마나 멤버들에게 함께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