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계속해서 침대에 누워 있었던것 같다.
무슨 병원에 있는 듯한 느낌. 몸이 왜이리 않좋은지.. 진짜 입원을 해야 하는건데
안한게 후회 스러울 지경이다. 온몸이 다 아픈데.. 병원엔 정말 가고 싶진 않다,
할일도 참 많고, 하고 싶은 일도 참 많은데..
오전엔 애매한 사람한테 화 풀이 하면서.. 도대체 지금 내가 하고 싶은게
무엇이길래.... 이렇게 여러 사람을 괴롭히는 걸까?
오늘은 늦잠 자는 바람에 병원에도 못갔다.
이리 저리 준비하고 나갔더니 병원문은 횡하니 닫쳐 있고.. 사람들은 다 퇴근했고~
히궁.... 다른 병원도 가야 하는데; 이구구구;;;
암튼 이제 하나씩 정리하면서 해야 할일은 빨리 빨리 끝내면서 살아야지
오늘일 내일로 미루면 내일은 일이 두배가 된다;;
내일은 내일에 태양이 뜬다는 말;; 순 뻥이다..
오늘을 해결하지 못한 사람에 내일은 빚진 자에 마음처럼 무거울 뿐이다.
힘들어도 오늘 해야 할일은 오늘 해야 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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