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걸 본 것 같다.
돈과 권력때문에 서로 헐뜯고 서로 좋아 하고,
그걸 바꿔볼려는 사람은 없고,
어떻하면 아부하며 살아 남을수 있을까를 연구하는 사람,
조금만 지나면 괜찬아 지겠지 버뎌 보자 라고 하는 사람,
싫다고 노래를 부르면서도 결단을 못내리는 사람,
스스로 좋은 환경이라고 노래 부르는 사람.....
왜 사람으로 태어나서 현실에 만족하고 살려고 하는가?
현실이 그리 좋은가? 지금 그대들의 현실을 보라...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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