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많이 덥고, 해서.. 한 삼개월 길렀던 머리를 싹뚝; 짤라 버렸다.
역시 짧은 머리 어색해; 그지만 정말 편하긴 하지.. 짤라본 사람만 알껄? ㅎㅎㅎ
머리 길면 이렇게 힘든데, 난 왜 머리 긴 여자를 좋아 한다며, 주변 사람들을
괴롭히는 걸까? 그치만 음..뭐...저기.. 흠..쩌업..... 난 머리 긴게 좋아~ *^___^*
짧아도 정말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면 짧아도 좋구..
난 요즘 아반때 선전할때 나오는 여자애가 바람에 휭하고 날리는 그 머리가
넘 좋은가봐.. 혹씨 난.. 이상한 병에 걸린게 아닐까? 홍홍홍
아주 여자다운 사람은 싫고, 조금은 보이쉬해야 좋은거 같아.
언제 부터 그렇게 됬는지, 정말 큰 수렁에 빠진것 같기도 하고.. 홍홍홍
그 수렁에서 빠져 나오고 싶지도 않고, 그냥 수렁에 빠졌다는걸 잊을래..
솔직히 그게 더 편하잔아.. 생각만 바꿔 먹으면, 몸은 안 피곤하거든..
물론 반대에 경우도 있겠지? 항상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세요 *^^*
나 오늘 정말 착한 놈이다. 오늘 만 일지도 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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