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를 쓴지가 언 .. 10년이 넘어 간다. 처음 써본 윈도우 0.8 부터
근 10년이 넘어 가는듯 하다. 그때가 중학교 때였으니; 벌써 윈도 땔 나이가 된것 같은데;
이놈에 윈도는 맨날 내 발목을 잡고는 안 놓아 주는것 같다.
지금 시간은 새벽 2시 40분.. 아직도 회사에서 내가 윈도우 프로그램과 씨름 하는걸 보면;
분명 윈도우가 내 밥줄이 되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옛날엔 이놈 없이도 잘 살았고, 앞으로도 이놈 없이 잘 살수 있다.
다만 윈도우에서 했던 오락이 생각날것이고, 편했던 기억들이 나를 향수에 젖게
할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지금 없으면 많이 불편하진 않겠지만.. 보고 싶고..
또.. 같이 있고 싶고 할것이 아닌가?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더욱 좋은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지.. 모두들 스마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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