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2002/12/20 14:53 Filed under 일상 당신은 남이 자기를 좋게 생각해 주기를 바라는가. 그러면 그것을 말하지 말라.-파스칼의 《팡세》중에서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2/12/20 14:53 2002/12/20 14:53
Posted 2002/12/20 14:41 Filed under 일상 '말을 잘 하는 사람은, 남의 말을 가장 잘 들어 주는 사람이다.' 상대방이 말을 할때 끼어드는 사람. 자기 말밖에 듣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과는 대화하기가 정말 힘들겠지? 항상 잘 듣고 있다고 생각 하지만, 화가 날때는 내 이야기만 하지.. 그래 사람이구 ^___^ 이젠 그렇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지? 그래야 좋은 일이 일어 날것 같아 ^____^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2/12/20 14:41 2002/12/20 14:41
Posted 2002/12/20 14:35 Filed under 일상 부활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2/12/20 14:35 2002/12/20 14:35
Posted 2002/12/20 11:05 Filed under 일상 어제도 지갑을 안가지고 왔었는데, 오늘도 지갑을 안가지고 나왔다. 그놈의 습관이라는거 정말 무섭구만.. 회사를 안나오자니, 돈이 궁하고, 돈을 벌자니, 공부를 해야 할것 같고,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고, 가슴이 아프다 -____-;; 어떤 장단에 뛰어야 하는지 -___-;;;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2/12/20 11:05 2002/12/20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