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의 시대에 미래는 지속적으로 배우는 사람들이 상속할 것이다. 배움을 멈춘 사람들은 대개 존재하지도 않는 세계에서 살아갈 채비를 한다." -에릭 호퍼

Posted
Filed under 일상
항구에 완벽한 배보다는 바다한 가운데  흔들리는 배가 진정한 배 이다.

준비가 안되어 있다고 떠나는 것을 포기한다는 것은,

준비가 될때까지 삶을 접는 다는 생각밖에는 안된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내가 할수 있는 모든걸 찾아서 움직여야 할때 인것 같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4/11/19 00:17 2004/11/19 00:17
Posted
Filed under 일상
이모님이 환갑이시고, 김민철 계장 결혼이라 오늘은 주일이 많이 힘들었다.

힘들었다기 보다는 많이 보람찬 하루 였던것으로 기억된다.

하루를 마치고 오래간만에 일기다운 일기를  쓴다.

혼자라는 기분을 한것 즐기고 있는 내가 참 슬퍼 보인다.

왜 이럴까.. 혼자 있는게 많이 힘들다. 동생이 있었는데.. 말할 상대가 있었는데..

사람이 그리워서 사람들은 결혼이란걸 하는게 아닌가?

이상하다.. 결혼이란걸 외로움에 탈출구로 생각했던 내 자신이 조금 웃겨 보인다.

그러면서 이것 저것 따지는 꼴이란...

각설하고.. 참 이상하다.. 자동차만 사면 모든게 해결되고 더 이상 사고 싶은게 안 나타날 거라

생각했는데.. 자동차에 쓰이는 많은 물건들을 사고 있다.

지금은 오락기계를 사고 싶다.PS2 / MsXbox...등..차 안에서 하고 싶은 일들이 많다.

외로워서 였나? 차에 대한 내 미련이 너무나 많다.. 외로움에 대한 다른 표현일듯 싶네..

사람은 태어날때 부터 외로움을 타고 난다. 누군가 한테서 외로움을 보상받으려고 하지 말자.

외로움을 보상받으려는 노력이 그 사람을 얽매는 족쇄가 될수도 있다.

극복하려고 노력해라.. 하지만, 그 노력으로 다른 사람에 인생괘도를 바꿀 생각은 하지 말자..

그리고.. 절대 나약해 지지 말자.. 넌 네 생각보다 강하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4/10/31 22:20 2004/10/31 22:20
Posted
Filed under 일상
그래도 내가 다닐 학굔데... 내 자존심이 너무 쎈거 아닌가?

어짜피 실리가 우선이지 학벌 따위는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너무나 격차가 큰 학교.... 어떻게 해야 하나... 1등과... 16등에 차이가

이렇게 날 힘들게 하는가.. 크흠... 생각을 더 많이 자주 해야 겠다.

8월 25일까지 등록인데.. 그 전에 뭔가를 결정해야 하는데.. 자퇴가 능사는 아닌데..

과연 지금부터 또 학교생활을 잘 할수 있을까?

지금에 생활도 아주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만족하며 살고 있는데..

정말 생각이 너무 많은가? 그냥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살기에도 삶은 너무 짧은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3/08/12 09:45 2003/08/12 09:45
Posted
Filed under 일상
동요중 하나~ 곰세마리 -_-v 너무 좋아~ 곰세마리~

난 곰세마리 중독증에 걸릴꺼 같아..

곰세마리가 한집에 있어~
아빠곰 엄마곰 애기곰~

아빠곰은 튼튼해~
엄마곰은 날씬해~
애기곰은 아이귀여워~
으쓱으쓱 자란다~

으흐흐흐흐 곰세마리~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3/08/07 23:50 2003/08/07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