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일들은 잊어.. 누구나 조금씩은 틀려,
완벽한 사람은 없어, 실수투성이고 외로운 나를 봐...
나의 초라한 마음을 받아 줄순 없는지..
하루 하루 조금씩 나아 질꺼야
그대가 지켜 보니, 힘을 내야지 행복해져야지,
뒤뜰에 핀 꽃들 처럼.. 점심을 함께 먹어야지
새로연 그 가게에서 새 샴푸를 사러 가야지
아침 하늘 빛에 민트향이면 어떨까?
난 다시 꿈을 꾸게 되었서,
그대를 만나고나서 부터 그대 나에 초라한 마음을 받아줄순 없는지..
- Posted
- Filed under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