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6시까지 술을 먹고, 집으로 오면서 참 밣은 하늘을 봤다.
새벽에 서울 거리는 정말 상쾌 했다 ^__________^
기분 좋은 일들이 일어 날것 같더니 주말 내내 너무 기분이 좋았따아~ ㅋㅋㅋ
난 정말 혼자 있는거 싫어 하는 모양이다. 차 새차하고, 머리 갂고, 같이 밥먹고..
용성이가 오늘 정말 고생했다. 용성아 고마워 ^^*
용성이같은 친구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여자 친구 없어도.. 사람이 살수 있구나
이것도 나름대로 잼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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