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할일이 없어서 계속해서 그냥 놀구 있는데;
(사실 혼자 있을때는 쇼핑몰 돌아 댕기면서 새로나온 캠코더며, CDP,notebook보면
시간 짱 잘가고.. 무쟈게 잼있다. 나 백수(??)ㅡ,.ㅡ;;)
밖에 날씨가 정말 좋다~ 한산한 바람~ 아주 좋은 볕~ 우호호호홋~ 사진 찍으면
정말 잘 나오겠다~ 엄마가 등산하다 발을 다치시는 통에, 어제 오늘 아주 가끔 설걷이
하며... 다른 26살과는 다른 생활을 펼쳐 나가고 있따아. .. 풋;
보라매 공원가서 인라인을 타면 좋겠다는 생각에 요즘은 인라인을 다시 뒤적 거리고 있고,
시계들은 모두 때서~ 저만치 쳐박아 두었다. ㅋㅋㅋ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시간에
대한 개념이 무뎌지기 일수다. 지금도 꼭 아침 10시 정도 된거 같은데, 벌써,
4시당. 용성이 넘한테 전화 해서 농구나 하러 가자고 해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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