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의 시대에 미래는 지속적으로 배우는 사람들이 상속할 것이다. 배움을 멈춘 사람들은 대개 존재하지도 않는 세계에서 살아갈 채비를 한다." -에릭 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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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살아간다; 그중 하나가 나일뿐이다.
세계 경제를 이끌어가는 1%가 나머지 99%에 경제 인력을
이끌어 간다.
연애란 나름대로 짝이 있어야 한다. 짝이란 서로 맞아야 하며
아무런, 어떤, 조건도 없고, 그냥 좋은거다. 그런 좋은 감정이
있을때 둘 사이엔 허물이 없고, 그런 감정을 사랑이라 부른다.

'사랑 '이란 말은 책에만 있는 말도 안되는 현상이 아니다.

사전적 의미에 사랑이란 단어를 본적이 있는가?

사랑이란::

인간의 근원적인 감정으로 인류에게 보편적이며,
인격적인 교제, 또는 인격 이외의 가치와의 교제를 가능하게
하는 힘.

인격 이외에 가치란;;; 사람이 아무리 못되고, 다른사람이
아무리 머라고 지X를 해도 그 사람이 좋으면 그건 사랑이 된다
는 뜻이다. 이게 Power Of Love가 아닐까?...

이젠 사랑이 국경을 넘고, 시공을 초월한다는 사실 따윈 믿지
않는다. 나이를 먹을 만큼은 먹었기 때문에;;; ^^ 다만 내 앞에
있는 사실 만을 믿는다. 보이는 것만이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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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6 01:21 2002/09/06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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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세상속에서 적응하기란 그리 쉽지않은 모양이다.
대졸임금이 고졸임금에 1.5배 라고 하니 이젠 고졸은 살아
남기 힘든 시대 인가 보다.
실력 위주로 일이 진행되는 컴퓨터계와는 달리 아직도
보수적인 곳에서는 고졸과 대졸에 차이를 인정하는것 같다.

분명 고졸인 사람보다 대졸인 사람이 대우를 받아야 하는것에는
이견이 없다. 고졸인 사람은 아무래도 노력을 조금 덜 했을거라는
사회적 통념이 아직 존재하고 있기 때문일것이다.
그렇다면 대졸은? 요즘은 전문대도 대학이라고 써서 도통
대학체계가 엉망이라서, 전문대랑, 일반대학이랑은 차이가
차이가 없는것 처럼 나타난다.

하지만 전문대와 일반대와에 차이는 확실이 구분이 된다.

사람이 다르다. !

특히 지방 전문대일 경우 그 차이는 엄청나 진다.
일반대일 경우도 지방대와, 서울, 서울근교대학들과는 정말
많은 다른 점을 느낄수 있다.

대학이 왜 이렇게 많이 생겼는지..원... -_-;;;

나도 복학 안하면 고졸인데;; -_-;; 고졸,, 푸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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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9/06 01:08 2002/09/06 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