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2003/06/30 10:23 Filed under 일상 새벽 6시 인가? 면회를 다녀 왔다. 아침엔 차가 없어서 정말 빨리 간 것 같다 ^^ 녀석이 정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정말~ 날아 갈듯~ ^^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애인을 만난것 처럼~ 너무 좋았다. 녀석 걱정 할까봐 온몸에 붕대 다 풀고 ^^: 손이 무자게 아팠다는 ^^ ㅎㅎㅎ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03/06/30 10:23 2003/06/30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