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이라;; 흠.. 날 많이 변화 시켜준 사람이 스승이라면,
나를 참 많이 변화 시킨 그 사람을 뺄 수 없다.
그 사람을 스승이라 부르기엔 좀 그렇지만, 그 사람이 나에게 참 많은것을
알려 주었던것 같다. 모르는것과, 신기한것, 멋진것들을 알려 주었으니...
학교 시절 선생님들과 교수들은 나한테 일절 도움이 되지 않았던것 같다.
원래 이런날에는 어떤 샌님이 저를 이렇게 만들어 주셨어요.. 고마워요..
이러면서 고마워 해야 겠지만, 글쎄.. 난 그런 스승이 없었던것 같다.
하나같이 모두.. 돈만 밣히는... 나쁜... -_-;;; 사람으로 밖에는.... 험험..
선생님이 되고 싶었던 적도 없지만, 지금에 선생님을 보면...
참 불상하다는 생각을 떨칠수 없다. 그래.. 불상해야 스승이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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