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의 시대에 미래는 지속적으로 배우는 사람들이 상속할 것이다. 배움을 멈춘 사람들은 대개 존재하지도 않는 세계에서 살아갈 채비를 한다." -에릭 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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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 그냥 무슨 소린줄 몰라도 웃기!

왜? 웃으면 되냐고?  그럼 울까? ㅡㅡ;;

인상쓰고 있는 것 보다는 웃는게 좋아 보이잔아,
가끔 바보스러워 보이긴 해도, 영악해 보이는것 보단 좋잔아..

조지윈스턴 캐논, 너무 좋다. 계속 다시 들어도 너무 좋다..
아.. 피아노 배우고 싶어.. 나이 먹어서 주책이야;; 나란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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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5 00:23 2002/06/25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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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보기 싫어서 땅을 보며,
세상을 듣기 싫어서 음악을 아주 크게 들으며 거리를 걷는다.

내가 생각하는 내가... 너무 비참하고 작아 보일때...
그땐 가끔 울면 좋겠는데... 울수 있는 곳이 없다...

게임할수 있는 게임방이 있고, 당구 칠수 있는 당구장이 있고,
술마실수 있는 술집, 비디오 보는 비디오방, 각기 다른 일들을
할수 있는 많은 곳들 중, 왜! 울수 있는 곳은 없는 것인가? ㅡㅡ;

이거 트루먼쑈 아냐? ㅡㅡ;

출구가 어딘가 있을텐데;; 낼 부터 찾아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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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5 00:18 2002/06/2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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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힘들때; 일기를 자주 쓴다고 하던 은솔이 말이 생각난다;

요사이 너무나 힘든일이 많이 겹치고 있다.
진로 문제, 학교문제,회사문제 까지;; 겹칠수 있는 모든것이
겹쳐 있다; 너무 겹쳐 버려서 이젠 어느게 어느건지;
찾아서 정리 할수도 없을 지경이다.

차례차례 줄을 서서 천천히 왔으면 좋았을 일들이,
왜 한꺼번에 오는지 모르겠다. 힘들다..

누구나 이런 힘듬을 겪는데; 나만 힘들어 하는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보지만, 이건 너무 한다 싶다..

주님은 항상 견딜수 있을 만큼에 시련을 주신다고 하시는데;
왜 유독 나한테는 버틸수도 없을 만큼 힘든 일을
주시는지 모르겠다...

'저 아직 잘 버티고 있는거죠??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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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6/25 00:14 2002/06/25 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