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변의 시대에 미래는 지속적으로 배우는 사람들이 상속할 것이다. 배움을 멈춘 사람들은 대개 존재하지도 않는 세계에서 살아갈 채비를 한다." -에릭 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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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마을버스를 타고 학교를 다닐때,

마을버스 운전기사님들이 서로 같은 마을버스 기사들을 거리에서 마주치면,

손을 들고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어린 맘에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워 보였는지 모른다.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세상엔 정말 따뜻하고 좋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지금도 그런 모습을 볼때면, 그때에 기억이 나서 한참을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아직도 내 주위엔 따뜻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 보다.. 훨씬!

더 많아서 좋다. 그런 따뜻한 사람중에 날 끼워 넣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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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0 09:52 2003/05/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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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ppy-sign.com/hmall/name_ok.htm
< 총  운 >
이 수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여 자수 성가할 수 있는 최대의 길운으로 재복이 많아 재물이 잘 따르며 가문에 경사가 넘치게 되는 좋은 운세를 유도해 낼 수 있는 수리입니다. 무너진 집안을 다시 부흥 시킬 수 있는 길수 중의 길수에 속합니다.

성품이 온화하고 다정다감하며 재지 또한 뛰어난 남과의 인화성이 두텁고 주위의 신망이 좋은 사람입니다. 섬세하고 자상한 성격에 매사 신중하며 완벽을 기하려는 노력 또한 대단하기도 합니다. 또 항상 밝고 명랑하며 유머 감각도 잘 발달되어 있어 분위기를 잘 이끌어 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지간해서는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비밀이 많은 사람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출생시 가문이 가난한 경우 노력에 비해 성공운이 비교적 빨리 이루어 집니다. 유,소년기부터 점진적으로 향상된 기개를 드러내 보이기도 하지만 다소 적극성이 부족하여 그로인한 고난이나 고통을 한 두 차례 겪게 됩니다. 쇠는 두들겨야 강해진다는 강해진다는 이치처럼 이런 체험을 통해 길러진 인내와 적응력이 활동기에 두드러지게 발휘되어 크게 일어설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그러므로 잠시의 고난이나 고통은 미래를 위한 보증수표를 얻는 것과 같은 것 입니다.

사회활동에 있어서는 구수한 언변과 윗사람에 대한 헌신으로 주변의 신임을 충분히 얻게 되며 아랫사람에게도 자상하고 겸손하여 역시 신망을 얻게 됩니다. 이로인해 대인관계에서 호감과 존경을 받아 차곡차곡 성곡의 기반을 다져 나가게 됩니다. 그러나 자칫 교묘한 재간과 기교를 부리는 성격으로 변해 진실보다 가식적인 면이 발달되어 상호간의 신용을 잃어 버리고 애써 가꾼 결심마저 급락할 수 있으니 자중자애함이 좋겠읍니다.

본래 학자운으로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큰 획을 그을 수 있는 자질을 지녔으며 예,기에도 특수한 기능을 소유하고 있읍니다. 특히 발명, 특허등의 분야와 창작, 창의력 있는 분야는 적극 권장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합니다. 재주 또한 기발해 남이 예측하지 못하는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사람입니다. 그런 까닭으로 직업선택이나 진로 설정에 적성이 대단히 중요시 되는 사람입니다

자유분방한 성격을 소유하고 있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에 적응하기에는 힘이 많이 드며 주변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격을 소유하고 있읍니다. 또 맡겨진 일에 대해서는 부담을 많이 느끼는 사람입니다.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성품에 결단력 부족으로 우유부단한 처신을 하는 경우가 많고 체면이나 격식에 얽매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도 많이 갖는 사람입니다.

주위의 시선이나 체면을 버리고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길러 나가야 할 필요가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종손,종부형으로 미남, 미녀가 많은 수려한 상을 지니고 있읍니다. 초혼은 실패하기 쉬운 상으로 늦게 결혼하는 것이 좋겠읍니다. 여자는 여러가지 복을 지니고 있으나 남편복은 그리 좋지 않읍니다. 본래 한 남자를 보좌하고 구제해 주는 상으로 사랑을 받는 쪽보다 주는 쪽에 속합니다. 또 무너진 집안을 일으켜 세워주는 상이기도 합니다.

< 건강운 >
신경성 노이로제, 빈혈, 산부인과 질환, 신장, 비뇨기질환, 냉증 등을 조심하세요


< 직업운 >
예술가, 학자, 의사 ,금융증권업, 디자이너, 기타 연구 개발분야 등이 좋습니다.




  


"해피싸인은 당신의 소중한 이름속에 감추어진 행운을 찾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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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8 17:17 2003/05/2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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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쓴지가 언 .. 10년이 넘어 간다. 처음 써본 윈도우 0.8 부터

근 10년이 넘어 가는듯 하다. 그때가 중학교 때였으니; 벌써 윈도 땔 나이가 된것 같은데;

이놈에 윈도는 맨날 내 발목을 잡고는 안 놓아 주는것 같다.

지금 시간은 새벽 2시 40분.. 아직도 회사에서 내가 윈도우 프로그램과 씨름 하는걸 보면;

분명 윈도우가 내 밥줄이 되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옛날엔 이놈 없이도 잘 살았고, 앞으로도 이놈 없이 잘 살수 있다.

다만 윈도우에서 했던 오락이 생각날것이고, 편했던 기억들이 나를 향수에 젖게

할것이다.

인생도 마찬가지인것 같다. 지금 없으면 많이 불편하진 않겠지만.. 보고 싶고..

또.. 같이 있고 싶고 할것이 아닌가?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으면 더욱 좋은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지.. 모두들 스마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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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7 02:44 2003/05/27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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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많이 덥고, 해서.. 한 삼개월 길렀던 머리를 싹뚝; 짤라 버렸다.

역시 짧은 머리 어색해; 그지만 정말 편하긴 하지.. 짤라본 사람만 알껄? ㅎㅎㅎ

머리 길면 이렇게 힘든데, 난 왜 머리 긴 여자를 좋아 한다며, 주변 사람들을

괴롭히는 걸까? 그치만 음..뭐...저기.. 흠..쩌업..... 난 머리 긴게 좋아~ *^___^*

짧아도 정말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면 짧아도 좋구..

난 요즘 아반때 선전할때 나오는 여자애가 바람에 휭하고 날리는 그 머리가

넘 좋은가봐.. 혹씨 난.. 이상한 병에 걸린게 아닐까? 홍홍홍

아주 여자다운 사람은 싫고, 조금은 보이쉬해야 좋은거 같아.

언제 부터 그렇게 됬는지, 정말 큰 수렁에 빠진것 같기도 하고.. 홍홍홍

그 수렁에서 빠져 나오고 싶지도 않고, 그냥 수렁에 빠졌다는걸 잊을래..

솔직히 그게 더 편하잔아.. 생각만 바꿔 먹으면, 몸은 안 피곤하거든..

물론 반대에 경우도 있겠지? 항상 모두들 행복하게 해주세요 *^^*

나 오늘 정말 착한 놈이다. 오늘 만 일지도 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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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5 23:17 2003/05/2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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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너무나 일찍 일어나 버린 나.. 헉;; 첨이다.. 그렇게 늦게 잤는데.. ㅋㅋ

아침 일찍 어딘가를 무척 가고 싶은 마음에 일산에 갔다. 푸하;;

자유로를 한참 잼있게 달리다가 고개를 왼쪽으로 돌린 순간.. 넘쳐나는 자동차들을

보고 말았다. 하핫; 출근시간이 되어 버린 게로군 -_- 덴장;

그래서 지각 했다. 이런;  

예전엔 저녁에 집에가서 샤워 하고,다음날 아침엔 머리만 감고 나왔는데,

TV에선가? 아침에 샤워하면 정말 개운하다는 말을 듣고, 아침에 샤워를

하기 시작하는데.. 아침 샤워도 나름대로 매력 있는것 같다. 근데..습관이 무서운게,

샤워 하고 나면 꼭.. 누워야 될 것 같은 생각 때문에 그거 견디기가 힘들다 ^^;

매트릭스가 개봉하는 오늘 하루는 정말 즐거울거 같다. 두두두두두두두 기대하시라!!!

*^^*

아참 글구.. V330이 나왔다. 무려 7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과 함께..

근데 삼성에서 X850이라는 기본 TV 폰이 나왔다. 물론 V330으로도 Fimm이나 June를

통해서는 볼수 있지만 만만치 않은 요금 때문에 .. 그냥 기본으로 볼수 있는 X850이

좀 좋지 않을까? 암튼 지금 생각중이다.. 차를 바꿀지.. 아님 그냥 핸펀이랑 잡다한거

바꾸면서 그냥 놀지.. 생각중.. 전자신제품이 없는 세상이였다면 난 아마도..

삶에 재미를 잃지 않았을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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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23 10:45 2003/05/23 10:45